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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3

CSS 스니펫으로 옵시디언 Dataview 테이블 꾸미기 Dataview 테이블을 꾸며보자Obsidian에서 Tasks 플러그인을 사용하다보면, 내가 각각의 노트에서 도대체 어디에 어떤 내용을 기록해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Dataview를 사용하여 대시보드를 구성하면 업무의 능률화와 작업 통제의 측면에서 강력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적용 방법은?Obsidian은 기본적으로 마크다운 문법을 바탕으로 노트를 작성하기에, 개별 노트에 쿼리를 추가하여 테이블을 꾸밀 수 있다. 그러나, 빠르고 연결성이 강한 노트생산이라는 Obsidian의 강점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양식의 템플릿화가 필요하다. 매번 노트를 쓸 때마다 표를 꾸민다고 시간을 허비할 수는 없지 않은가.그래서CSS 스니펫을 사용할 것이다. GPT를 통해 원하는 내용.. 2025. 4. 17.
다크모드에 어울리는 네온 앰비언트 표 만들기 표를 바꿔보자! 옵시디언을 메모앱으로 쓰다 보면, 참 마음에 드는 기능이 많다.그런데 유독 눈에 걸리는 게 있었다. 표(table)였다.기본 스타일은 지나치게 단정하다 못해 밋밋했다.특히 다크모드를 사용할 때면, 배경과의 조화도 어색하고 가독성도 떨어졌다.그래서 CSS 스니펫을 직접 만들어서 표를 다시 디자인해보기로 했다.왜 굳이 표를 건드렸냐고?솔직히 말하자면, ‘필요해서’라기보다 ‘보기 좋게 만들고 싶어서’였다.일상적인 메모에서도, 구조가 보이는 정보 정리는 분명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그 중에서도 표는 시선을 분산시키기도 하고, 정보를 구획화하기에도 좋다.그러니까, 표가 예뻐야 한다.목표는 이랬다다크모드에 어울리는 배경색부드러운 둥근 테두리셀마다 hover 반응 가능표 테두리에 은은한 노란빛 앰비언.. 2025. 4. 4.
학교 교사의 옵시디언 사용기 텍스트를 중심으로 쌓아올린 반복의 기록1. 기록의 과잉, 구조의 부재교사의 업무는 대부분 텍스트로 남는다. 수업안, 상담일지, 생활지도 메모, 회의록, 공문, 연수 정리, 각종 신청서 작성까지. 하루에도 수십 개의 파일과 문장을 다룬다. 하지만 이 모든 기록은 구조 없이 흩어지기 쉽다. 무엇을 언제, 왜, 어떻게 했는지를 나중에 되짚기란 어렵다. 기록은 많은데, 체계는 없다.옵시디언은 이 비효율의 틈을 정리하기에 적합한 도구다. 마크다운 기반의 단순한 텍스트 파일이지만, 링크와 태그를 통해 관계를 맺고, 연결을 통해 흐름을 만든다. 분산된 정보를 하나의 구조로 묶는 데에 강점을 가진다. 2. 옵시디언의 구조적 강점모든 문서는 .md 텍스트 파일로 저장된다. 버전 관리와 백업이 용이하다.문서 간 링크를 통.. 2025. 4. 1.